우리는 제주다

우리는 제주다

30년 동안 제주 바다에서 생선을 사고팔았습니다. 중도매인으로 새벽 경매에 서고, 우리 공장에서 손질하고, 우리 이름으로 보냅니다.

왜 시세를 공개하나

온라인 수산물의 가장 큰 불안은 "속는 것"입니다. 크기, 중량, 어종, 가격. 우리는 매일 위판장 낙찰가를 그대로 올리고, 우리 판매가가 그 몇 배인지 보여드립니다. 숨길 게 없으니까요.

3대 보증

공장·경매장

[확인 필요: 공장 위치·HACCP·면적·설비 / 등록 수협·경매 참여 어종] — 사진·영상 자리

라이브로 보여드립니다

화·목 새벽 6:30 위판장, 토 11:00 공장. 어떤 생선이 얼마에 낙찰되고 어떻게 손질되는지 생방송으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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